대전 탄동농협, 당진 석문농협과 벼병해충 공동 방제
유순상 2022. 8. 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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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탄동농협은 17일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당진 석문농협과 관내 농가 벼 병해충 공동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폭염으로 도열병, 혹명나방, 벼멸구 등 병해충 급증이 예상돼 광역 살포기와 농업용 드론을 동원, 대대적인 방제 작업을 벌였다.
이병열 조합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병해충이 급속히 확산될 우려가 있어 사전에 신속한 방제작업을 벌였다"며 "미질과 생산량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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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 탄동농협은 17일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당진 석문농협과 관내 농가 벼 병해충 공동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폭염으로 도열병, 혹명나방, 벼멸구 등 병해충 급증이 예상돼 광역 살포기와 농업용 드론을 동원, 대대적인 방제 작업을 벌였다.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공동 방제는 농약 중독 예방과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병열 조합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병해충이 급속히 확산될 우려가 있어 사전에 신속한 방제작업을 벌였다”며 “미질과 생산량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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