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마스코트 '비룡이'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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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비룡이'(캐릭터)가 엑스포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비룡이는 2020년 전국민 대상 공모를 통해 육·해·공군, 각 군(軍)을 대표하는 3마리 용으로 탄생한 캐릭터이다.
유병훈 사무총장은 "군문화엑스포를 좀더 친숙하게 만들 수 있도록 비룡이를 활용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대한민국 육·해·공군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비룡이를 통해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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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송원섭 기자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비룡이’(캐릭터)가 엑스포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비룡이는 2020년 전국민 대상 공모를 통해 육·해·공군, 각 군(軍)을 대표하는 3마리 용으로 탄생한 캐릭터이다. ‘비상하는 계룡’의 줄임말로 계룡시의 상징인 용을 귀엽고 친밀하게 표현해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조직위는 그간 비룡이 캐릭터를 활용해 전국을 누비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까지 활용 영역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엑스포 마케팅과 인지도 향상에 주력해왔다.
앞서 지난 6월 부산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대표축제박람회’ 마스코트 경연 분야에 참가해 15개의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은상을 수상했다.
특히 오는 10월7일부터 개최되는 행사 기간 중 활주로 로드퍼레이드, 계룡대 AR비룡이 찾기 게임 등 비룡이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행사장 입구를 비롯해 전시관, 음식관, 체험부스에서도 캐릭터, 굿즈 등을 판매·전시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병훈 사무총장은 “군문화엑스포를 좀더 친숙하게 만들 수 있도록 비룡이를 활용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대한민국 육·해·공군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비룡이를 통해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오는 10월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sws39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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