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장난감 도서관' 다산동에 추가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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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영유아에게 장난감을 대여해주는 '장난감 도서관 사업'을 다산동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장난감 도서관 사업은 만5세 이하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연회비 1만원을 내면 장난감과 육아용품 1회 2종(대형1종, 소형1종)을 2주간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영유아 가정이 많은 다산동 일대 영유아 가정들의 보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거점형 장난감 도서관을 설치,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다음달 중 정식 개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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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시스]김정은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영유아에게 장난감을 대여해주는 ‘장난감 도서관 사업’을 다산동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장난감 도서관 사업은 만5세 이하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연회비 1만원을 내면 장난감과 육아용품 1회 2종(대형1종, 소형1종)을 2주간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영유아 가정이 많은 다산동 일대 영유아 가정들의 보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거점형 장난감 도서관을 설치,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다음달 중 정식 개소할 계획이다.
현재 진접·별내·호평 등 3개 지역에는 거점형 장난감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와부·조안·화도·수동에서는 매일 장소를 옮겨가며 장난감을 대여해주는 이동형 장난감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권역별로 영유아 놀이 지원 인프라를 조성해 더 많은 영유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헀다.
한편 장난감 대여 서비스와 관련한 사항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nuture.nyjscc.kr)를 통해서 확인하거나 전화(031-528-44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xgol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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