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제 발 저린 민주당, 尹 두렵고 무서워 짱돌 던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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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이 17일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두렵고 무서워서 짱돌을 마구 던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 메시지는 '짱돌 실컷 던져봐. 내가 꿈쩍이나 하나'였다. 든든하다. 2번 찍은 자부심 풀 충전이다. 제정신이면 전과 4범 못 찍긴 한다"며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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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이 17일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두렵고 무서워서 짱돌을 마구 던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부정부패로 기소돼도 대표직을 유지한다'는 당헌 80조를 통과시키려 했던 민주당, 도둑이 제 발 저린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inews24/20220817164730509uwvo.jpg)
아울러 "이명박 정부 때 '광우병 사태'는 강력한 정권 전복 시도였다. 저들은 광우병처럼 핫한 소재를 눈이 벌게져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도저히 찾을 수가 없으니 사소한 흠잡기에 올인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 [사진=아이뉴스24 포토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inews24/20220817164730789dhwg.jpg)
이어 "지난 100일간 윤 대통령은 '취임 허니문'을 즐겼던 다른 대통령들과 달리 시련과 고통을 겪어야 했다"며 "이는 윤 대통령 개인 문제 때문이 아니라 '0.73%'에 땅을 치며 부들부들 떠는 반대세력의 저항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 메시지는 '짱돌 실컷 던져봐. 내가 꿈쩍이나 하나'였다. 든든하다. 2번 찍은 자부심 풀 충전이다. 제정신이면 전과 4범 못 찍긴 한다"며 말을 마쳤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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