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과 결혼' 케빈오, 뉴욕 감성 저택 '눈길'

이유리 2022. 8. 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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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42)이 가수 케빈오(32)와 10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케빈오의 뉴욕 저택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17일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공효진, 케빈오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려 한다.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양가 친지들만 모시고 10월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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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오와 뉴욕 집. 사진| 케빈오 SNS
공효진, 케빈 오. 사진| 스타투데이 DB
배우 공효진(42)이 가수 케빈오(32)와 10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케빈오의 뉴욕 저택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17일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공효진, 케빈오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려 한다.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양가 친지들만 모시고 10월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효진과 케빈오는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 3월 공효진은 손예진과 현빈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가 됐다.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인 케빈오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이번 가을에 제가 태어난 곳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 가족과 어르신들이 계신 곳에서 식을 올리려 한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적어 뉴욕 결혼식을 예고했다.

앞서 케빈오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뒤늦은 업데이트. '유미의 세포들2' OST 뉴욕 집 창고에서 녹음했을 때 새소리 들리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케빈 오 집. 사진| 케빈 오 SNS
사진 속 케빈오는 운동기구 등이 보이는 방에 누워서 무릎을 세운 채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케빈오는 지난달 22일 막을 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의 여섯번째 OST인 ‘내 마음 내리는 곳에’를 불렀다.

또 다른 사진에는 기타와 피아노 등이 놓인 넓고 깔끔한 방이 보인다. 예쁜 창으로 쏟아져들어오는 햇살이 한폭의 풍경화같다.

누리꾼들은 "와 두분 결혼 축하해요", "뉴욕 집 너무 예뻐요. 신혼살림은 어디서 하세요", "감성파 두분 행복하세요" 등 축하와 함께 결혼과 관련된 궁금증을 쏟아냈다.

공효진은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해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파스타' '최고의 사랑' '질투의 화신' '동백꽃 필 무렵'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019년에는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케빈오는 미국 다트머스 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의 수재다. 2015년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9년에는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5위에 올랐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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