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전남·경남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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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4시부로 부산, 전남, 경남 지역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발령됐다.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단계로 하향되었지만 추가적인 강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가능성은 아직 남아있다. 긴급재난문자 재난방송 마을방송 등에 귀 기울여 주고, 유사 시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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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4시부로 부산, 전남, 경남 지역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발령됐다. 전국적으로 강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낮아진데 따른 것이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 이후 9일만에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가 모두 ‘관심’으로 낮아지게 되었다.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이다.
산림청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임도 등 산림분야 피해에 대해 신속한 조사·복구를 실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단계로 하향되었지만 추가적인 강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가능성은 아직 남아있다. 긴급재난문자 재난방송 마을방송 등에 귀 기울여 주고, 유사 시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pcs42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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