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충북대 오준영씨, 초전도저온학회 논문상 수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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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는 물리학과 오준영(석박 통합 6년, 지도교수 강병원)씨가 2022한국초전도저온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오 씨는 'GdBa2Cu3O7-x/La0.7Sr0.3MnO3 계의 온도변화에 따른 EXAFS 연구: 초전도성과 국부구조의 연관성'이라는 연구 주제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서 오 씨는 고온 초전도체와 망간산화물 완충층의 이중구조에서 초전도성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초전도성과 국부구조와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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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대학교는 물리학과 오준영(석박 통합 6년, 지도교수 강병원)씨가 2022한국초전도저온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오 씨는 'GdBa2Cu3O7-x/La0.7Sr0.3MnO3 계의 온도변화에 따른 EXAFS 연구: 초전도성과 국부구조의 연관성'이라는 연구 주제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서 오 씨는 고온 초전도체와 망간산화물 완충층의 이중구조에서 초전도성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초전도성과 국부구조와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김경환 교수, 충북대 '8월 이달의 연구자' 선정
충북대학교는 '8월 이달의 연구자'로 생물학과 김경환 교수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교수는 국제 저명 학술지인 'Signal Transduction and Targeted Therapy(신호전달과 표적치료)'에 ‘The role of histone modifications: from neurodevelopment to neurodiseases'논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는 DNA를 감싸는 히스톤 단백질의 변형이 뇌에서의 신경세포 발달과정과 그와 관련된 뇌 신경질환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연구진은 뇌 신경세포 발생 과정에서 생기는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조현병 및 우울증 등 질환을 종합적으로 요약하고, 질환 관련 히스톤 변형 유전자를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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