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재단-이화여대, 한국어교육 활성화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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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당재단(이사장 이해영)은 외국인 유학생에게 양질의 한국어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이화여대(총장 김은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밖에 양 기관은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장학 프로그램 운영 등 외국인 인재 유치 지원과 한국어·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
협약식에서 이해영 이사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좀 더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받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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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당재단-이화여대 한국어교육 MOU 체결 17일 이화여대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 좌측부터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과 이해영 세종학당재단 이사장. [세종학당재단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yonhap/20220817160827883vxjb.jpg)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이해영)은 외국인 유학생에게 양질의 한국어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이화여대(총장 김은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화여대는 9월 1일부터 유학생을 위한 학습자 맞춤형 온라인 세종학당을 운영한다.
재단이 시행하는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시험인 세종학국어평가(SKA)도 도입한다.
이 밖에 양 기관은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장학 프로그램 운영 등 외국인 인재 유치 지원과 한국어·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
협약식에서 이해영 이사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좀 더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받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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