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 작업 중인 서울대 인문대학
이지은 2022. 8. 17. 15:51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지난주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 등 피해를 본 서울대 사범대학이 2학기 대면 수업 일부를 비대면으로 전환하기로 한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 가구와 책들이 쌓여있다. 사범대와 인접한 인문대학도 일부 강의를 비대면으로 전환할지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 202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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