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한강 실종' 20대 남성 추정 시신 발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한강 둔치서 실종된 2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이틀 만에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오후 1시57분쯤 한강 둔치에서 실종된 20대 남성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앞서 15일 오전 5시16분쯤 강남구 압구정동 한강 둔치에서 친구 2명과 술을 마신 뒤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에 접수된 최초 신고는 "A씨가 한강에 들어갔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재하 이비슬 기자 =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한강 둔치서 실종된 2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이틀 만에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오후 1시57분쯤 한강 둔치에서 실종된 20대 남성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앞서 15일 오전 5시16분쯤 강남구 압구정동 한강 둔치에서 친구 2명과 술을 마신 뒤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에 접수된 최초 신고는 "A씨가 한강에 들어갔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신고는 A씨 친구의 부탁을 받은 행인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친구 1명은 A씨의 구조를 시도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jaeha6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
- 서동주 "남편 된 매니저에게 '집에 가지 마' 부탁…샤워 후 역사가 이뤄졌다"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착각 마, 내 새끼야"…4개월 아이 죽인 부모, '참고인 진술' 지인도 협박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절친 박봄에 저격당한 산다라박 "마약 안했다…그녀 건강하길"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