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복구작업 중'
이지은 2022. 8. 17. 15:42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지난주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 등 피해를 본 서울대 사범대학이 2학기 대면 수업 일부를 비대면으로 전환하기로 한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건물 밖에 침수 폐기물이 쌓여있다. 학교 측은 집중호우로 건물이 침수되고 대량의 토사가 유입되는 등 타격을 입어 대면 수업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202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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