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살고싶다 도와주세요" 문구 들어보이는 화물연대 조합원
박형기 2022. 8. 17. 15:42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하이트진로 본사를 점거한 후 이틀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7일 한 조합원이 "살고싶다 도와주세요"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지난 16일부터 하이트진로 측에 손해배상 소송, 업무방해가처분신청 철회 등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다. 2022.8.17
[박형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수완박` 권한쟁의심판 내달 27일 공개변론
- [속보] 北, 尹취임 100일에 순항미사일 2발 발사…한미연습 반발 관측
- [속보] 이준석, 가처분 심문 출석…"당내 민주주의 훼손"
- [속보] 검찰, `피살 공무원 월북 번복` 해경청 압수수색
- "의사만 믿었는데"…26년 전 시험관으로 가진 아들, DNA 불일치
- 강경준, 상간남 피소…사랑꾼 이미지 타격 [MK픽] - 스타투데이
- AI가 실시간으로 가격도 바꾼다…아마존·우버 성공 뒤엔 ‘다이내믹 프라이싱’- 매경ECONOMY
- 서예지, 12월 29일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 MK스포츠
- 이찬원, 이태원 참사에 "노래 못해요" 했다가 봉변 당했다 - 스타투데이
- 양희은·양희경 자매, 오늘(4일) 모친상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