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폭우 피해 제품에 무상 AS 제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웨이가 이번 폭우로 인해 고장 난 제품에 대해서 무상으로 AS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지원 주요 대상은 현재 코웨이 제품을 이용하고 있는 렌탈 및 멤버십 고객이다.
폭우에 따른 제품 피해 접수는 코웨이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코웨이는 "제품이 완전 침수 또는 파손되거나 유실되어 AS가 불가할 경우에는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 조치를 진행하고, 제품 피해로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서도 렌탈료 및 멤버십 비용을 할인해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이나리 기자)코웨이가 이번 폭우로 인해 고장 난 제품에 대해서 무상으로 AS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지원 주요 대상은 현재 코웨이 제품을 이용하고 있는 렌탈 및 멤버십 고객이다. 폭우에 따른 제품 피해 접수는 코웨이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코웨이는 "제품이 완전 침수 또는 파손되거나 유실되어 AS가 불가할 경우에는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 조치를 진행하고, 제품 피해로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서도 렌탈료 및 멤버십 비용을 할인해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지속적인 폭우로 피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 지역 내 서비스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나리 기자(narilee@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G, 폭우 침수 지역 피해복구 성금 20억원 기탁
- 야놀자, 폭우 피해 주민에 생필품 지원
- 코웨이, 2분기 영업이익 1760억원...전년비 5.7% 증가
- 코웨이 휠체어농구단, 육성선수 공개 모집
- SK하이닉스, HBM4 '성능 점프' 비책 짰다…新패키징 기술 도입 추진
- 뻣뻣해 보이지만…머리는 똑똑한 휴머노이드 로봇
- 개인이 떠받쳤지만…기관·외인 매도에 코스피 7%·코스닥 4% 급락
- 긴장감 커진 중동…네이버·카카오, '핫라인' 켜고 예의주시
- 중동 매출 키우던 K뷰티, 아모레·LG생건·에이피알 괜찮나
- 중동 전쟁에 하늘길 폐쇄에 여행 업계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