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62개 시설물 민·관합동 집중 안전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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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와 민간 전문가들이 주요 시설물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시는 안전 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중순까지 지역 내 건설공사장, 전통시장, 노후 건축물 등 62개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 유승훈 안전총괄과장은 "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안전점검"이라면서 "점검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출입 제한 조치 등에 시민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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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와 민간 전문가들이 주요 시설물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시는 안전 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중순까지 지역 내 건설공사장, 전통시장, 노후 건축물 등 62개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자체와 민간 전문가의 민·관 합동 방식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예방활동이다.
시는 최근 재해 발생 시설과 노후 고위험시설 등을 중심으로 구조적 안정성과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급경사지와 절토 공사장 등 인력 접근이 어려운 시설에는 드론을 투입하는 등 첨단 과학기술 장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안전점검 결과 바로 조처 가능한 문제는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긴급 보수·보강 또는 사용제한이나 사용금지 등 안전조치를 하게 된다.
이와 함께 보수·보강 관련 정보를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safewatch.safemap.go.kr)에 등록한 뒤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시 유승훈 안전총괄과장은 "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안전점검"이라면서 "점검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출입 제한 조치 등에 시민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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