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LINC 3.0 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10개작품 특허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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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2022년 LINC 3.0 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최승훈 LINC 3.0 사업단장은 "전주비전대의 LINC 3.0 사업은 공유와 협업을 통한 자가 확장형 선순환 산학연협력 혁신 생태계 조성을 비전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이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서도 참여 산업체와 대학과의 협업으로 우수한 작품들을 제작해 학생들의 직무역량을 향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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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2022년 LINC 3.0 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전주비전대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newsis/20220817144743898rdat.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2022년 LINC 3.0 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평가로 진행했으며, 아이디어 제안 평가를 중심으로 외부 기관과 산업체, 변리사 등 외부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이뤄졌다.
대학 내 공업계열, 인문사회계열, 자연과학계열의 12개 학과에서 351명의 학생이 28개 산업체와 협력해 총 43개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 가운데 전자과의 '업사이클링 소재를 이용한 LED 맥세이프' 등 10개 작품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대회를 주최한 LINC 3.0 사업단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 아이디어로 특허출원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후 오는 9월 중 2차 심사로 교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거쳐 10월 개최 예정인 '2022년 VISION EXPO'에 해당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최승훈 LINC 3.0 사업단장은 "전주비전대의 LINC 3.0 사업은 공유와 협업을 통한 자가 확장형 선순환 산학연협력 혁신 생태계 조성을 비전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이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서도 참여 산업체와 대학과의 협업으로 우수한 작품들을 제작해 학생들의 직무역량을 향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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