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9월 1일부터 효체험관 정상 가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중구는 9월 1일부터 효문화마을내 효체험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효체험관은 유아, 청소년이 효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장이다.
효체험관에서는 노인 되어보기, 전통 혼례 알아보기, 속담·명언 맞추기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전통예절관에서는 한복 입고 절하는 법, 전통 놀이(투호, 제기차기) 등을 배울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노인 되어보기, 전통 혼례 알아보기 등 체험
![[대전=뉴시스] 대전 효문화마을 전경. (사진= 대전 중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newsis/20220817143403048zhht.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9월 1일부터 효문화마을내 효체험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효체험관은 유아, 청소년이 효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장이다. 효체험관과 함께 전통예절관, 효독서체험관도 별도 운영된다.
효체험관에서는 노인 되어보기, 전통 혼례 알아보기, 속담·명언 맞추기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전통예절관에서는 한복 입고 절하는 법, 전통 놀이(투호, 제기차기) 등을 배울 수 있다.
도서 5600여 권을 보유하고 있는 효독서체험관은 빔프로젝터 동화 구연, 공예체험, 자율 독서 활동 등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효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회당 30~100명 내외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설날·추석 제외)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단체나 학교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김광신 구청장은 “전국 교육청과 어린이집·유치원 등에 리플릿 배부, 온라인 등 적극적인 홍보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해 효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이휘재, 눈물의 복귀 무대…"오랜만입니다"
-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남진 "가수 반대한 아버지, 3개월 만에 쇼크사"
- 나나 "꾸준히 연애한다, 이상형은 세심한 사람"…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