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9월 1일부터 효체험관 정상 가동

조명휘 2022. 8. 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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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9월 1일부터 효문화마을내 효체험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효체험관은 유아, 청소년이 효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장이다.

효체험관에서는 노인 되어보기, 전통 혼례 알아보기, 속담·명언 맞추기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전통예절관에서는 한복 입고 절하는 법, 전통 놀이(투호, 제기차기) 등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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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노인 되어보기, 전통 혼례 알아보기 등 체험

[대전=뉴시스] 대전 효문화마을 전경. (사진= 대전 중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9월 1일부터 효문화마을내 효체험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효체험관은 유아, 청소년이 효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장이다. 효체험관과 함께 전통예절관, 효독서체험관도 별도 운영된다.

효체험관에서는 노인 되어보기, 전통 혼례 알아보기, 속담·명언 맞추기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전통예절관에서는 한복 입고 절하는 법, 전통 놀이(투호, 제기차기) 등을 배울 수 있다.

도서 5600여 권을 보유하고 있는 효독서체험관은 빔프로젝터 동화 구연, 공예체험, 자율 독서 활동 등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효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회당 30~100명 내외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설날·추석 제외)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단체나 학교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김광신 구청장은 “전국 교육청과 어린이집·유치원 등에 리플릿 배부, 온라인 등 적극적인 홍보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해 효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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