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체육관서 24일까지 경찰청장기 태권도 선수권·무도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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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찰청장기 전국 태권도 선수권대회 및 무도대회가 24일까지 9일간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태권도협회와 경찰청이 주최하고 경북태권도협회 및 영천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22일까지는 겨루기 및 품새 종목의 일반 선수권대회 경기가 열리고 23일과 24일 양일간은 경찰청 경력경쟁 채용을 위한 무도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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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2022년 경찰청장기 전국 태권도 선수권대회 및 무도대회가 24일까지 9일간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태권도협회와 경찰청이 주최하고 경북태권도협회 및 영천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22일까지는 겨루기 및 품새 종목의 일반 선수권대회 경기가 열리고 23일과 24일 양일간은 경찰청 경력경쟁 채용을 위한 무도대회가 열린다.
선수권대회는 먼저 초·중등부의 겨루기 종목 경기가 11개 체급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후 초등부에서 일반부까지 참가하는 품새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무도대회는 사전 경찰청 채용시험 원서 접수자를 대상으로, 겨루기 부문 남녀 각 8체급, 품새 부문 남녀 각 4체급의 경기가 열리며, 체급별 1위를 차지한 선수는 경찰 채용 대상으로 추천된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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