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공간정보 우수 기술 해외 전파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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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공간정보 우수 기술의 해외 전파에 주력하고 있다.
17일 LX는 아르메니아에서 '2022 공간정보 해외진출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르메니아 수도인 예레반 시에서 지난 15일과 16일 진행된 이 행사에는 LX와 국내 공간정보기업 8곳이 참여해 K-공간정보 기술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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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공간정보의 우수 기술을 해외에 전파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최규명 부사장이 지난 16일 아르메니아 수도인 예레반 시에서 열린 ‘2022 공간정보 해외진출 로드쇼’에서 아르메니아 정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 2022.08.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newsis/20220817140003433icdh.jpg)
[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공간정보 우수 기술의 해외 전파에 주력하고 있다.
17일 LX는 아르메니아에서 ‘2022 공간정보 해외진출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르메니아 수도인 예레반 시에서 지난 15일과 16일 진행된 이 행사에는 LX와 국내 공간정보기업 8곳이 참여해 K-공간정보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정부와 아르메니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지난해 ‘국가공간정보 인프라 표준화 컨설팅 사업’을 수주하면서 한국의 공간정보기술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함에 따라 마련됐다.
LX는 아르메니아 지적, 도시개발, 산림, 수자원, 문화재 등 다양한 분야의 정부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 기업 전시회, 국내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공간정보 민간기업에 LX공간드림센터에 입주한 코맵퍼, 테크트리이노베이션, 일레븐스디가 참여해 공간정보 활용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앞서 아르메니아는 지난 2017년 디지털 아젠다를 선언하고 공공행정의 효율화, 디지털 서비스 개선, 데이터 관리·사이버 보안 등 기술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아르메니아는 LX의 ‘아르메니아 국가공간정보 인프라 표준화 컨설팅 사업’을 토대로 국가공간정보 인프라(NSDI)를 개발해 공공 행정의 효율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최규명 부사장은 “아르메니아와 수교 30주년을 맞는 해에 로드쇼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면서 “로드쇼가 국내 공간정보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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