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결장' 탬파베이, 양키스에 3-1 승..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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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가 최지만이 결장한 가운데 뉴욕 양키스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탬파베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한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양키스(72승45패)는 이날 패배로 3연패 수렁에 빠지며 2위 탬파베이와의 격차가 9경기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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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탬파베이 레이스가 최지만이 결장한 가운데 뉴욕 양키스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탬파베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4연승에 성공한 탬파베이는 62승53패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도 1위를 유지했다.
탬파베이는 랜디 아로자레나가 1회초 3점 홈런을 터트리며 기선을 제압했고, 이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MLB 5년차 좌완 선발 제프리 스프링스는 5이닝 2피안타 1실점 호투를 펼쳐 시즌 5승(3패)째를 챙겼다.
이날 탬파베이 최지만은 출전하지 않았다.
한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양키스(72승45패)는 이날 패배로 3연패 수렁에 빠지며 2위 탬파베이와의 격차가 9경기로 좁혀졌다.
양키스의 핵심 타자 애런 저지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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