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마이애미전 3타수 2안타 1볼넷..팀은 1점 차 패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경기를 펼쳤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와 원정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16일) 무안타에 그쳤던 김하성은 다시 안타 행진을 시작하며 시즌 타율을 0.247에서 0.250(364타수 91안타)으로 끌어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경기를 펼쳤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와 원정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16일) 무안타에 그쳤던 김하성은 다시 안타 행진을 시작하며 시즌 타율을 0.247에서 0.250(364타수 91안타)으로 끌어 올렸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4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내야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실패했다.
0-3으로 지고 있던 7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다시 내야 안타를 쳐 멀티 히트를 완성했다.
김하성은 이후 매니 마차도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시즌 43번째 득점을 올렸다.
8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지만 홈은 밟지 못했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7회초 3-3 동점을 만들었지만 7회말 페이튼 버딕에게 적시타를 맞아 다시 역전 당했다.
이후 추격에 실패하며 3-4,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eggod61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서동주 "남편 된 매니저에게 '집에 가지 마' 부탁…샤워 후 역사가 이뤄졌다"
-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
- "착각 마, 내 새끼야"…4개월 아이 죽인 부모, '참고인 진술' 지인도 협박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