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신인 마이클 해리스와 8년 7200만$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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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신인 외야수 마이클 해리스 2세(21)와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
브레이브스 구단은 17일(한국시간) 해리스와 8년 7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23, 2024시즌 연봉 500만 달러, 2025, 2026년에는 800만 달러, 2027시즌 900만 달러, 2028, 2029시즌 1000만 달러, 2030년 1200만 달러로 해가 갈수록 계약이 늘어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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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신인 외야수 마이클 해리스 2세(21)와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
브레이브스 구단은 17일(한국시간) 해리스와 8년 7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한 내용 그대로다.
계약은 2030년까지다. 2023, 2024시즌 연봉 500만 달러, 2025, 2026년에는 800만 달러, 2027시즌 900만 달러, 2028, 2029시즌 1000만 달러, 2030년 1200만 달러로 해가 갈수록 계약이 늘어나는 구조다.

브레이브스의 연고지인 조지아주 출신인 해리스는 2019년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에 지명됐다.
마이너리그에서 세 시즌동안 197경기 출전, 타율 0.292 출루율 0.360 장타율 0.441 12홈런 124타점 46도루 기록했고 2021년에는 퓨처스게임에도 출전했다.
2022년 빅리그에 데뷔, 70경기에서 타율 0.292 출루율 0.330 장타율 0.508 12홈런 39타점 13도루 기록하며 빠른 속도로 빅리그 무대에 안착했다. 현재 팀의 주전 중견수를 맡고 있다.
[뉴욕(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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