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식품안전정보원 업무협약..학교급식 안전 강화

고유선 2022. 8. 17. 1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교보건진흥원은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만들고자 18일 식품안전정보원과 업무협약(MOU)을 맺는다고 17일 밝혔다.

식품안전정보원은 국내외 식품 정보를 수집·분석·제공하는 기관이다.

불량식품 통합신고센터를 통해 식품 안전사고 신고도 받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이물질·식중독 사고 사례와 통계정보 등을 바탕으로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직원의 사고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교보건진흥원은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만들고자 18일 식품안전정보원과 업무협약(MOU)을 맺는다고 17일 밝혔다.

식품안전정보원 [촬영 이충원]

식품안전정보원은 국내외 식품 정보를 수집·분석·제공하는 기관이다. 불량식품 통합신고센터를 통해 식품 안전사고 신고도 받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이물질·식중독 사고 사례와 통계정보 등을 바탕으로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직원의 사고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임영식 학교보건진흥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학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급식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cind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