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북핵 중단시 북미관계 정상화 지원..재래식 무기 군축 논의"
정아란 2022. 8. 17. 1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북한 핵개발 중단시 미북·북미 관계 정상화를 포함한 외교적 지원과 재래식 무기체계의 군축 논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담대한 구상'과 관련해 "미북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재래식무기 체계의 군축 논의, 식량, 농업기술, 의료, 인프라 지원과 금융 및 국제 투자 지원을 포함한 포괄적 구상을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북한 핵개발 중단시 미북·북미 관계 정상화를 포함한 외교적 지원과 재래식 무기체계의 군축 논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개최한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이 핵개발을 중단할 경우 정치·경제·군사 지원을 포함한 담대한 구상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담대한 구상'과 관련해 "미북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재래식무기 체계의 군축 논의, 식량, 농업기술, 의료, 인프라 지원과 금융 및 국제 투자 지원을 포함한 포괄적 구상을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air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관 눈 마주치자 움찔…A급 수배자 불심검문에 검거 | 연합뉴스
- 차에서 휴대전화 썼다고…초등생 머리 내리친 태권도 관장 입건 | 연합뉴스
- 열흘째 자취 감춘 상어 '부캉이'…먼바다로 떠난 듯 | 연합뉴스
- [소셜+] "애를 가져가?" 부모들 갸웃…초등생 휩쓴 'L 챌린지' | 연합뉴스
- "서열 정하고 동급생 폭행"…나주 모 중학교 학교폭력 조사 | 연합뉴스
- 경찰 '세브란스병원 칼부림 여성' 살인미수 구속영장 신청키로 | 연합뉴스
- 인천 구월동 건물서 나오던 차량 돌진…1명 사망·1명 중상 | 연합뉴스
- 입묶여 봉지에 버려진 강아지…동물보호단체 등 경찰 고발 검토 | 연합뉴스
- 마약에 취해 차량 돌진·묻지마 폭행…살인미수 50대 징역 6년 | 연합뉴스
- 스토킹범, 전자발찌 종료 2주 만에 은평구서 전 연인 살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