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스페이스 미조서 '미조, 바다와 삶' 전시회..11월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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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은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기획전 '미조, 바다와 삶'을 11월 13일까지 무료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남해 미조항은 1522년에 설치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어항으로 스페이스 미조는 냉동창고를 리모델링 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었다.
옥현숙 작가의 그물과 목어 연작, 남해 바다에서 수집한 재료로 만든 조형 작품, 미조 주민들과 함께 제작한 미조 어업 지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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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남해군은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기획전 '미조, 바다와 삶'을 11월 13일까지 무료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남해 미조항은 1522년에 설치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어항으로 스페이스 미조는 냉동창고를 리모델링 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번 전시에는 전문 작가와 지역주민, 청년단체 등이 바다에서 마주친 삶을 예술적 조형언어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옥현숙 작가의 그물과 목어 연작, 남해 바다에서 수집한 재료로 만든 조형 작품, 미조 주민들과 함께 제작한 미조 어업 지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스페이스 미조는 연면적 1785㎡, 총 4층으로 1층 카페 플랫포트에서는 남해의 로컬 식재료를 재해석한 식음료를 제공한다. 2층은 전시와 관련된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매장과 예술가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3층 다목적 공간에서는 미조항의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낭만적인 클래식 음악회가 진행된다.
스페이스 미조의 전시와 관람 등 자세한 내용은 스페이스 미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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