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올투자증권,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에 5%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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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강세다.
이는 다올투자증권이 증권사 전환 후 기록한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윤 연구원은 "다올투자증권의 주가는 계열사들의 실적 기여 가능성을 미반영하고 있다"며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2.1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4배는 과도한 저평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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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다올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강세다.
17일 오전 9시3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다올투자증권은 전일 대비 5.04%(230원) 오른 4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올투자증권은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6% 증가한 1194억원, 당기순이익은 32% 증가한 957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는 다올투자증권이 증권사 전환 후 기록한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계열사들의 매출 기여도가 본격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며 "작년 저축은행 인수, 벤처캐피털(VC) 상장을 통해 증권 본업에 더해지는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윤 연구원은 "다올투자증권의 주가는 계열사들의 실적 기여 가능성을 미반영하고 있다"며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2.1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4배는 과도한 저평가"라고 설명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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