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원무역, 2Q '깜짝 실적'에 장 초반 5%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원무역이 17일 분기 실적 호조에 장 초반 강세다.
영원무역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9.5% 증가한 9456억원, 영업이익은 98.3% 증가한 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박현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영원무역의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평균 전망치를 35% 이상 상회했다"며 "2분기 말 기준 재고가 19% 증가해 다음 분기에도 매출 기대치를 높인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영원무역이 17일 분기 실적 호조에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영원무역은 전일 대비 5.23%(2300원) 오른 4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원무역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9.5% 증가한 9456억원, 영업이익은 98.3% 증가한 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지난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다.
박현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영원무역의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평균 전망치를 35% 이상 상회했다"며 "2분기 말 기준 재고가 19% 증가해 다음 분기에도 매출 기대치를 높인다"고 밝혔다.
영원무역은 노스페이스, 룰루레몬, 파타고니아 등 글로벌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 제품을 주문자상표부착(OEM) 생산 수출하는 업체다.
lgir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의혹 제기→삭제…절친 중 절친이었는데 왜 그랬을까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