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차량과 신호등 보케
2022. 8. 17. 09:00





비 내리는 밤에는 도로 위에 차량들의 행렬이 길어집니다.
길이 미끄럽고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속도를 줄이기 때문입니다.
끝없이 이어진 차들의 빨간 후미등 불빛이 장관입니다.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이는 보케(빛망울)의 색감이 곱습니다.
여기에 신호등의 초록등까지 더해집니다.
사진가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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