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월드, 상반기 매출 1142억원..전년比 47% 증가

민경진 2022. 8. 17. 0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캐릭터 콘텐츠 기업 오로라월드는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1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7%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코로나19회복 이후 매 분기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5억원, 당기순이익은 79억원을 기록했다.

사업장별로는 미국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올 상반기 미국 매출은 6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4% 성장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캐릭터 콘텐츠 기업 오로라월드는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1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7%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코로나19회복 이후 매 분기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5억원, 당기순이익은 79억원을 기록했다.

사업장별로는 미국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올 상반기 미국 매출은 6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4% 성장했다. 영국은 46.0%, 홍콩은 198%로 각각 증가했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오로라월드는 긍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음에도 주가는 저평가 됐다"고 분석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