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 "나는 멍청이다"
이선명 기자 2022. 8. 17. 08:20

AOA 멤버 설현이 독특한 패션을 자랑했다.
설현은 16일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셀카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바지를 집중 조명했다. 독특한 재질로 이뤄진 이 바지를 두고 설현은 ‘콜리플라워 아니다’ ‘뻥튀기 아니다’ 등의 멘트를 이어가며 팬들에게 농담을 던졌다.
끝내 설현은 바지에 하트 문양까지 덧붙이며 이번 패션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설현은 눈을 감은 사진을 올리며 “셀카인데 눈감는 멍청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설현은 지난 5월 종용한 tvN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지구대 순경 도하희 역으로 열연한 뒤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경X이슈] 차예련 ‘학폭 의혹’ 일파만파…소속사 부인→과거 폭로글 재소환
- ‘수사반장’ 4인방, 모두 하늘로…다시 뭉쳐 막걸리 한 잔 하고 있을까
- ‘불륜 의혹’ 양홍원, 핼러윈 클럽行→스윙스 축하까지…“배려 없다”
- 악뮤 이찬혁 회사, 주 4일제는 기본…직원 보증금·월세까지 지원 (전참시)
- ‘헬스걸’ 이희경, 결혼 10년 만에 30일 득남 ‘경사’
- “릴리 트라우마 몰랐나” 엔믹스 자체 콘텐츠, 배려 없는 자극적 기획에 결국 ‘칼질’
- 남보라, 가족계획 근황 “다섯째까지는 낳아보고 싶다”
- 축구로 맺은 인연…‘골때녀’ 최지희 아나, 배우 출신 박기훈 아나와 11월 결혼
- 김동현, 강남 압구정 100억원대 아파트 ‘깜짝’ 매입…얼마 전까지 반전세 산다더니
- “같은 도움, 전혀 다른 반응”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이 대전에서 준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