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기업

한혜리 기자 2022. 8. 17. 0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재 패션 업계에는 지속가능패션 열풍이 거세다.

 올 들어 해외 명품 브랜드들은 물론 국내 캐주얼 브랜드까지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거나 공정 무역을 중시한 지속가능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에 피브이에이치코리아(대표 고유현)의 글로벌 패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도 '서스테이너블 패션' 가치를 앞세운 제품을 출시하며 동참 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패션 업계에는 지속가능패션 열풍이 거세다. 

올 들어 해외 명품 브랜드들은 물론 국내 캐주얼 브랜드까지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거나 공정 무역을 중시한 지속가능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가 패션의 주요 소비층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사진출처 :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사진출처 :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사진출처 :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이에 피브이에이치코리아(대표 고유현)의 글로벌 패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도 '서스테이너블 패션' 가치를 앞세운 제품을 출시하며 동참 하고 있다. '서스테이너블 패션'은 패스트패션의 반대 개념으로, 지속가능한 소재를 사용한 패션이다.

이번 시즌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에서는 폐데님을 재활용하여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에코백을 만들었다.

사용한 데님의 개체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데님의 색상, 워싱 등에 따라 세상에 하나 뿐인 에코백으로 재 탄생 되었다.

한편, 리사이클 데님으로 만들어진 에코백은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 되었으며 전국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3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으로 증정 된다. 기간은 8월 15일(월) 부터 28일(일)까지 2주간 진행 한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Copyright © 웨딩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