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오빠 최성민 "카페 알바? 생계 위해 당연히 일 해야"(호적메이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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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민이 카페 알바 중인 이유를 밝혔다.
8월 16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비현실 남매 배우 최성민, 가수 최예나의 하루가 그려졌다.
아이돌 남녀공학으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했지만, 고정 수입이 없는 직업이다 보니 생계유지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성민은 "방송일을 하든, 작품이 들어오면 하긴 하지만, 생계는 생계니까. 생계유지하려면 당연히 수입이 있어야 하는 거고 수입이 부족하면 당연히 일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해, 듬직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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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배우 최성민이 카페 알바 중인 이유를 밝혔다.
8월 16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비현실 남매 배우 최성민, 가수 최예나의 하루가 그려졌다.
집을 나서 성민이 나선 곳은 한 카페였다. 성민은 손님이 아닌 카운터 안쪽으로 들어가 익숙하게 앞치마를 집어 들었다. 알고 보니 성민이 아르바이트 중인 카페였던 것.
성민은 "겨울부터 시작했으니 반년 좀 넘은 거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 아이돌 남녀공학으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했지만, 고정 수입이 없는 직업이다 보니 생계유지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성민은 "방송일을 하든, 작품이 들어오면 하긴 하지만, 생계는 생계니까. 생계유지하려면 당연히 수입이 있어야 하는 거고 수입이 부족하면 당연히 일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해, 듬직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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