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코로나19 신규감염 5162명..누적 142만7080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가 오미크론 변이를 중심으로 퍼지는 홍콩에서 신규 환자가 5000명 이상 발병하고 추가 사망자는 10명이나 나왔다.
동망(東網)과 성도일보(星島日報) 등에 따르면 홍콩 위생방호센터 전염병처는 16일 5162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려 총 확진자가 142만708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전염병처는 새 환자 중 272명이 외국에서 유입했고 4890명은 홍콩에서 지역 감염했다고 전했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81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추가 사망 10명·총 9580명...제5파 동안 9367명 숨져
![[홍콩=AP/뉴시스] 태풍이 접근하면서 비가 내리는 홍콩 시내에서 9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바쁘게 길을 가고 있다. 2022.08.10](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newsis/20220816235814557mlxs.jpg)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코로나19가 오미크론 변이를 중심으로 퍼지는 홍콩에서 신규 환자가 5000명 이상 발병하고 추가 사망자는 10명이나 나왔다.
동망(東網)과 성도일보(星島日報) 등에 따르면 홍콩 위생방호센터 전염병처는 16일 5162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려 총 확진자가 142만708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전날 감염자는 4896명, 14일 4979명, 13일 5308명, 12일 4439명, 11일 4376명, 10일 4593명, 9일 4045명, 8일 4040명, 7일 4274명, 6일 4602명, 5일 4428명, 4일은 지난 4월1일 이래 4개월여 만에 5000명을 넘은 5020명이 감염했다. 일일 확진자는 3일 4547명, 2일 4123명, 1일 4254명, 7월 31일 4631명, 30일 4683명, 29일 4884명, 28일 4886명, 27일 4508명, 26일 4276명, 25일 4130명, 24일 4250명, 23일 4265명, 22일 4270명, 21일 4375명, 20일 3805명, 19일 3256명, 18일 3436명, 17일 3486명, 16일 3762명, 15일 3574명, 14일 3674명, 13일 3154명, 12일 2769명, 11일 2863명, 10일 2992명, 9일 2995명, 8일 2945명, 7일 3028명, 6일 2815명, 5일 2268명, 4일 1841명, 3일 1828명, 2일 2227명, 1일 2318명, 6월30일 2358명, 28일 1685명, 15일 1047명, 14일 752명, 8일 558명, 4일 446명, 3일 499명, 2일 489명, 1일 505명, 5월31일 329명, 1일 300명, 4월30일 363명이다.
전염병처는 새 환자 중 272명이 외국에서 유입했고 4890명은 홍콩에서 지역 감염했다고 전했다.
확진자 가운데 1980명은 핵산검사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3182명이 신속항원 검사로 양성반응을 확인했다.
전염병처는 새로 10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남성 6명, 여성 4명으로 나이는 60~97세다. 모두 만성질환자이며 7명이 3차까지 백신을 맞지 않았다.
제5파 이래 누적 사망자는 9367명이다. 치사율은 0.67%이다. 전체 사망자는 9580명이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81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이중 9명은 위독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전쟁통' 이란 탈출한 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한국에 무사 도착"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7만원에 팔아 21만원에 재진입" '고점 신호기' 침착맨, 삼전 올라탄 이유는…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