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이상민 '이혼 기자회견'에 뜬금 참석.. 왜?" ('돌싱포맨') [Oh!쎈 리뷰]

박근희 입력 2022. 8. 1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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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벗고 돌싱포맨' 강주은이 이상민에게 사과를 전했다.

16일 전파를 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반전 매력녀 강주은, 강수정, 가비가 등장해 '돌싱포맨'과 극과 극 케미로 역대급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강주은은 이상민에게 "미안하다"라며 과거 이상민의 이혼 기자회견에 최민수가 온것에 대해 언급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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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강주은이 이상민에게 사과를 전했다.

16일 전파를 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반전 매력녀 강주은, 강수정, 가비가 등장해 ‘돌싱포맨’과 극과 극 케미로 역대급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강주은은 이상민에게 “미안하다”라며 과거 이상민의 이혼 기자회견에 최민수가 온것에 대해 언급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강주은은 “남편은 기자회견이 있는지 몰랐다. 바이크 타며 우연히 그 앞을 지나쳤다. 기자분이 부르니까 “여기서 뭐 해?”가 된 거다. (기자 분이) 안내를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내가 (룰라) 지현이가 운영했던 바에서 기자회견을 했다”라고 언급했고, 탁재훈은 “성대하게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탁재훈은 “들어가면 안 될 곳을 갔다”라고 말하기도. 이상민은 “민수형이 나보다 먼저 거기에 있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상민은 “더 중요한건 뭔지 알아? 민수형이 끝나고 인터뷰를 혼자 다 하신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은 “나는 진지하게 인터뷰를 하고 갔다. 민수형이 거기앉아서 ‘너희 둘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이러지 마’”라고 말해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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