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이든 여사, 휴가중 코로나19 확진

이승종 입력 2022. 8. 16. 23:05 수정 2022. 8. 16. 2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16일(현지시간)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바이든 여사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휴가 중인 바이든 여사는 향후 2차례 연속 음성판정이 나올 때까지 이 지역에서 머물 예정입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 신속 항원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16일(현지시간)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바이든 여사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여사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팍스로비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휴가 중인 바이든 여사는 향후 2차례 연속 음성판정이 나올 때까지 이 지역에서 머물 예정입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코로나에 확진된 뒤 같은 달 27일 격리에서 해제됐으나 며칠 뒤 재발했습니다. 이후 지난 7일 2차례 음성 판정 뒤에 격리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 신속 항원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alt

이승종 기자 (argo@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