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강주은, 이상민에 미안한 마음 "최민수 기자회견 몰랐다" [별별TV]

이빛나리 기자 입력 2022. 8. 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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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강주은이 이상민을 보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강주은은 이상민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최민수가 기자회견에 참여했던 과거를 전했다.

이상민은 "민수 형이 나보다 먼저 들어가 계셨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은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와있었는데 최민수를 보고 머리가 하얘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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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강주은이 이상민을 보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강주은, 가비, 강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주은은 이상민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최민수가 기자회견에 참여했던 과거를 전했다. 강주은은 "남편이 기자회견이 있는지 몰랐고 바이크 타고 있었는데 아는 기자가 '형팀 여기로 들어오세요'라고 안내를 했다"라고 전했다. 탁재훈은 "들어가면 안 되는 곳에 들어가셨네"라며 말했다. 이상민은 "민수 형이 나보다 먼저 들어가 계셨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은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와있었는데 최민수를 보고 머리가 하얘졌다"고 전했다. 이상민은 "나한테는 너무 진지한 상황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는 "뭐라고 했어"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인사 후 자리에 앉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상민은 "민수형이 거기서 인터뷰를 혼자 다 하신거야"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탁재훈은 "코미디야 뭐야"라며 폭소했다. 이상민은 "나 가고 나서 민수형이 거기 앉아서 '너희 둘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이러지 마'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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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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