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퍼스트레이디, 코로나19 양성..바이든 대통령은 음성 판정(상보)

김정률 기자 입력 2022. 8. 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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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질 바이든 여사는 전날 코로나19 정기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저녁 늦게 감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

질 바이든 여사는 신속 항원 검사에서 다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결국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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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14일 (현지시간) 여름 휴가지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키아와 아일랜드 아일랜드 해변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질 바이든 여사는 전날 코로나19 정기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저녁 늦게 감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 질 바이든 여사는 신속 항원 검사에서 다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결국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백악관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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