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홍콩댁 강수정 "금융권 남편이 주식하지 말라고 해서 안 해" (돌싱포맨)

유경상 입력 2022. 8. 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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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이 주식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탁재훈이 강수정과 친분을 드러내자 "(강수정 남편이) 금융권에 있어서 (주식) 소스 받으려는 거 아니냐"고 모두가 의심했다.

이에 탁재훈이 "너희 남편 주식 잘 하냐"고 묻자 강수정은 "저는 주식을 안 한다. 남편도 하지 말라고 한다. 하는 거 아니라고. 30년 묻어둘 거 아니면 하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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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이 주식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8월 16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강주은, 강수정, 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치홍콩댁 강수정에게 “최근에 남편이 속 썩인 적 없냐”는 질문이 주어지자 강수정은 “없다”고 확답했다. 이어 탁재훈이 강수정과 친분을 드러내자 “(강수정 남편이) 금융권에 있어서 (주식) 소스 받으려는 거 아니냐”고 모두가 의심했다.

이에 탁재훈이 “너희 남편 주식 잘 하냐”고 묻자 강수정은 “저는 주식을 안 한다. 남편도 하지 말라고 한다. 하는 거 아니라고. 30년 묻어둘 거 아니면 하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강수정은 2008년 결혼해 홍콩과 서울을 오가고 있는 상황. 이상민이 “기러기부부 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금 남편이 옆에 없어서 좋아할 거 같냐 힘들어할 거 같냐”고 질문하자 강수정은 “말도 못해요. 너무 힘들어해요”라고 부부금슬을 드러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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