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이혼 기자회견에 최민수 먼저 와 있어" 강주은 "늘 미안해" (돌싱포맨)

유경상 입력 2022. 8. 16. 22: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민이 이혼 기자회견에 최민수가 함께 한 이유를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이상민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이상민은 과거 이혼 발표 기자회견 당시 최민수가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강주은은 "사실은 (최민수가) 그 기자회견이 있는지 몰랐다. 그냥 바이크 타고 있었는데 우연히 근처에 갔을 때 기자들이 '형님 들어오세요' 하면서 안내를 한 거다"고 속사정을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상민이 이혼 기자회견에 최민수가 함께 한 이유를 말했다.

8월 16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강주은, 강수정, 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이상민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이상민은 과거 이혼 발표 기자회견 당시 최민수가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강주은은 “사실은 (최민수가) 그 기자회견이 있는지 몰랐다. 그냥 바이크 타고 있었는데 우연히 근처에 갔을 때 기자들이 ‘형님 들어오세요’ 하면서 안내를 한 거다”고 속사정을 말했다.

이상민은 “당시 룰라 김지현이 운영하던 바에서 기자회견을 했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성대하게 치렀네. 결혼식도 아니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사실 민수 형이 먼저 도착해서 앉아계셨다. 난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앉아계시는 거다. 머리가 하얗게 됐다. 나한테는 너무 진지한 상황인데”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상민은 “일단 인사를 하고 앉았다. 최소한 간략하게 이야기했는데 더 중요한 건 민수 형이 거기서 인터뷰를 혼자 다 하셨다. 나 가고 민수형이 앉아서 너희 둘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이러지 마라. 이런 인터뷰를 하셨다”고 말했고 강주은은 “그래서 제가 늘 미안했다”고 사과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