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탁재훈, 생일선물 담긴 명품 쇼핑백에 기대감 UP

이빛나리 기자 입력 2022. 8. 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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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탁재훈이 멤버들이 준비한 생일선물에 기대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돌싱포맨' 멤버들이 생일인 탁재훈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탁재훈은 멤버들이 들고 온 명품 쇼핑백에 "매장에는 어떻게 들어갔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탁재훈은 이상민이 선물해 준 옷을 보고 감탄했고 이어 김준호가 준 명품 쇼핑백에 "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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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탁재훈이 멤버들이 준비한 생일선물에 기대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돌싱포맨' 멤버들이 생일인 탁재훈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탁재훈은 멤버들이 들고 온 명품 쇼핑백에 "매장에는 어떻게 들어갔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은 의문의 상자를 건네며 "뜯지도 않았어"라며 선물을 전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이 선물해 준 옷을 보고 감탄했고 이어 김준호가 준 명품 쇼핑백에 "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명품 상자 안에는 홍삼 제품이 들어있었고 기대했던 탁재훈은 홍삼 제품을 던지며 화를 냈다.

이후 임원희가 "형 저는 진짜입니다"라며 탁재훈에 명품 쇼핑백을 건넸다. 탁재훈은 쇼핑백 안의 다양한 물건들을 보고 "이거 누가 짐 싼 거 같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임원희는 "골프 바지"라고 옷을 건넸지만 탁재훈은 목으로 허리 사이즈를 재보며 "작아 가져가"라며 바지를 던졌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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