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실종자 추정 시신 신원 확인 중..실종자 수색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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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계속된 폭우로 사망자와 실종자 20명이 발생한 가운데 충남 부여 실종자 2명 가운데 1명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신원 확인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6일) 오전 시신 한 구가 발견돼 지문 감식을 한 결과 그제(14일) 집중호우 때 부여에서 실종된 1t 화물차 운전자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부여와 강원 원주시 등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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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계속된 폭우로 사망자와 실종자 20명이 발생한 가운데 충남 부여 실종자 2명 가운데 1명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신원 확인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6일) 오전 시신 한 구가 발견돼 지문 감식을 한 결과 그제(14일) 집중호우 때 부여에서 실종된 1t 화물차 운전자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부여와 강원 원주시 등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집을 떠나 대피한 사람은 서울과 경기를 중심으로 7개 시도 62개 시군구에서 7천9백여 명이고, 주택 파손·침수 등의 피해를 본 이재민은 2천5백여 명입니다.
산사태는 380건으로 경기가 188건으로 가장 많으며 충남 101건, 강원 75건, 서울 14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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