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명품 같은데?"..임원희x이상민x김준호 생일선물 기대

박하나 기자 입력 2022. 8. 16. 22: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 탁재훈이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준비한 생일선물을 기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의 생일을 축하했다.

녹화 전날 생일을 맞은 탁재훈을 위해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이어 탁재훈은 세 사람이 준비한 생일 파티에 툴툴대면서도 준비한 선물을 보며 "쓱 보니까 명품 같은데"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 16일 방송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발 벗고 돌싱포맨' 탁재훈이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준비한 생일선물을 기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의 생일을 축하했다.

녹화 전날 생일을 맞은 탁재훈을 위해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이어 탁재훈은 세 사람이 준비한 생일 파티에 툴툴대면서도 준비한 선물을 보며 "쓱 보니까 명품 같은데"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상민이 고급 티셔츠를 선물해 탁재훈을 미소 짓게 했다. 탁재훈은 "입고 싶었던 거야, (이상민) 돈 없다고 했는데 받아도 되나"라며 감동하기도. 그러나 명품 박스, 명품 쇼핑백으로 눈길을 끌었던 김준호와 임원희의 선물이 홍삼 등의 건강식품으로 드러났고, 이에 탁재훈이 "박스를 지갑으로 갖고 다닐게"라고 격분하며 폭소를 안겼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게스트 만족 200%를 보장하는 삐딱한 돌싱들의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