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점원 목 조르고 돈 훔친 중학생 2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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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점원을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를 받는 14살 A 군 등 중학생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늘(16일) 오후 5시 50분쯤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편의점에서 20대 여성 점원의 목을 조르고 현금 20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용돈이 없어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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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점원을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를 받는 14살 A 군 등 중학생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늘(16일) 오후 5시 50분쯤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편의점에서 20대 여성 점원의 목을 조르고 현금 20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용돈이 없어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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