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도로에 맥주병 쏟은 운전자에 범칙금·정비명령

하초희 2022. 8. 16. 22: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춘천]춘천경찰서는 도로에 다량의 맥주병을 떨어뜨린 화물차 운전자 41살 윤 모 씨에게 적재물 추락 방지 의무 위반 혐의로 자동차 정비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앞서, 윤 씨는 두 달 전에도 같은 혐의로 범칙금 5만 원과 벌점 10점 부과 처분을 받았습니다.

윤 씨는 올해 6월과 이달(8월) 화물차 적재함을 부실하게 관리해 차에 싣고가던 맥주가 도로에 쏟아지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초희 기자 (chohee25@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