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나자 부산 확진자 급증..오후 2시까지 9천 명 넘어

이상준 입력 2022. 8. 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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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부산은 오늘 0시 기준으로 4천677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으며, 오후 2시 기준으로는 9천18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광복절 연휴가 끝나자 검사가 늘어 다시 확진자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한 주인 8월 2주차 부산의 하루 평균 확진자는 7천397명으로, 한 주 전 5천850명보다 1.26배 증가했습니다.

지난주 재감염 사례는 2천437명으로, 재감염률은 5%수준으로, 전체 누적 확진자 중 재감염률은 1%에 못 미칩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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