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청년 인구 유출 늘어..여수시 순유출 최다

유승용 입력 2022. 8. 16. 22:01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전남에서 청년층 인구 유출이 가장 많은 곳은 여수시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청년 인구 순이동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순유출이 가장 많은 곳은 여수시로 3만 7천여 명이었고 목포시와 고흥군이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유출이 가장 적은 곳은 광양시로 전남에서 유일하게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순유입이 나타났습니다.

유승용 기자 (hara1848@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