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탐탐' 수영, 일과 관련 없는 취미 이해 "시간 낭비 아니다" [★밤TView]

이빛나리 기자 입력 2022. 8. 16. 2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시탐탐'에서 수영이 일과 관련 없는 취미가 이해가 된다고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일일 스태프 윤아가 아티스트 역 수영과 가드닝을 즐겼다.

이후 윤아는 아티스트 수영의 일일 스태프로 지낸 하루의 소감을 전했다.

앞서 '소시탐탐'에서는 수영이 일일 스태프 윤아에게 '아가씨' 호칭이 좋다고 전하는 장면도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사진='소시탐탐' 방송화면
'소시탐탐'에서 수영이 일과 관련 없는 취미가 이해가 된다고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일일 스태프 윤아가 아티스트 역 수영과 가드닝을 즐겼다.

수영은 윤아와 가드닝을 하며 "대표님이 너의 일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취미를 가져보라는 거야"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윤아는 "내가 '엑시트' 끝나고 나서 아무런 상관없는 시간들을 보냈었어. 그런데도 일할 때 다른 경험치가 쌓여"라며 공감했다. 수영은 "예를 들면 뭐?"라고 물었고 윤아는 "혼자 여행해 보고 빵 만들고"라고 답했다. 수영은 "그게 시간 낭비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시간이 일을 생각하지 않는 시간인 거야"라며 취미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후 윤아는 아티스트 수영의 일일 스태프로 지낸 하루의 소감을 전했다. 윤아는 수영에게 "수영님과 좋은 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았어요. 게임 너무 좋아했는데 그런 거 해서 너무 좋았고요"라고 전했다. 이에 수영은 "너무 가식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티파니 영은 써니를 위해 '힙파니 투어'를 진행했다. 티파니 영은 써니에게 가이드북을 통해 계획을 전했다. 티파니 영과 써니는 한강 뷰에 고기와 맥주를 즐기며 하루를 보냈다. 티파니 영은 써니에게 "너의 속마음을 들여다보자"라며 '집순이' 써니가 집에서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했고 써니는 "나는 집에서 가만히 있는 게 행복이야"라고 전했다.
/사진='소시탐탐' 방송화면
앞서 '소시탐탐'에서는 수영이 일일 스태프 윤아에게 '아가씨' 호칭이 좋다고 전하는 장면도 담겼다.

이날 수영은 광고 촬영이 취소돼 윤아와 '힐링 DAY'를 보냈다. 윤아는 수영에게 "비가 와서 광고 취소가 됐다"며 집으로 데려다줄 테니 집에서 쉬면 된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수영은 윤아를 그냥 보낼 수 없다며 함께 '힐링 DAY'를 갖기로 했다.

수영은 윤아에게 "매니저님 제가 식사를 못해가지고"라며 햄버거집으로 향해달라고 요청했다. 윤아는 수영에게 "어떤 호칭을 원하세요"라고 물었고 수영은 "아가씨?"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수영은 질문이 많은 윤아에게 "과도한 관심은 피해주세요"라며 차갑게 말했고 윤아는 입을 다물며 운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안겼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수해 복구 현장서 포착된 배우..김혜수도 '칭찬'
'BTS 극찬' 임진모, 32세 뇌종양 子 사망에 '많이 못해줬는데..'
신지, '믿을 수 없는 일'..군살 증발 '42세 레깅스핏'
AOA 출신 초아, 수영복 입고 화끈한 휴가 즐기기
현아, 속옷만 입고 셀카를? 파격 노출 패션
프리지아, 이건 짝퉁 아니지? '5억 롤스로이스 샤넬' 명품ing
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