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날리는 물세례[스경포토]
정지윤 기자 2022. 8. 16. 21:56

KT 배정대가 1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9회말 긑내기 희생플라이를 친 뒤 데스파이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2.8.16
정지윤 기자 color@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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