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지창욱X성동일, 비밀 연결고리?

손봉석 기자 2022. 8. 1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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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앤이 코리아 라이프타임 제공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의 지창욱이 성동일을 향한 경계심을 발동한다.

오는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연출 김용완, 극본 조령수, 제작 투자 에이앤이 코리아,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이하 ‘당소말’) 3회에서는 윤겨레(지창욱 분)가 우리 호스피스 병원 내 비밀의 병실을 발견한다.

우리 호스피스 병원에서 사회봉사를 시작하게 된 윤겨레는 강태식(성동일 분)과 의기투합, 편 씨(전무송 분)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는 데 성공했다. 편 씨 할아버지의 짐을 챙기기 위해 병원에 간 윤겨레는 비밀번호 키가 설치된 의문 가득한 병실을 발견하며 쫄깃한 전개를 예고했다.

방송에 앞서 16일 공개된 스틸 속 윤겨레는 반려견 아들이를 품에 안은 채 우리 호스피스 병원 복도 끝 병실 문을 의구심 가득한 얼굴로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윤겨레는 갑작스레 나타난 강태식을 향해 날 선 눈빛으로 경계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강태식은 당황한 듯 굳은 표정으로 같은 공간 속 극명한 대비를 이루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갈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휴대전화 메시지를 확인한 강태식의 침통한 표정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발생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과연 이들에게 벌어진 사건을 비롯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두 사람 사이 비밀의 연결고리는 무엇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3회는 오늘 1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에이앤이 코리아의 라이프타임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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