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축하받는 끝내기 두 주인공.[포토]

강영조 입력 2022. 8. 16. 21:55 수정 2022. 8. 1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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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수원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프로야구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1사 1,3루 2번 배정대가 큼지막한 외야플라이로 3루주자 장성우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경기를 끝냈다. 비디오판독이 이어지며 혼란스러웠지만 득점이 인정되며 경기는 종료됐다. 이강철 감독의 축하받는 배정대와 장성우. 2022.8.16.
수원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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