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 시장, "정무부지사 무례하다"..또 막말 논란

박승현 2022. 8. 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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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와 언쟁을 벌인 뒤 막말 수준의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관규 시장은 SNS에 "경전선 외곽으로 우회하는 논의에 이르러 배석한 정무부지사와 언쟁이 있었다"며 "무례한 부지사의 태도에 어이가 없었다"고 박창환 정부부지사를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앞서, 노 시장은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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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와 언쟁을 벌인 뒤 막말 수준의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관규 시장은 SNS에 "경전선 외곽으로 우회하는 논의에 이르러 배석한 정무부지사와 언쟁이 있었다"며 "무례한 부지사의 태도에 어이가 없었다"고 박창환 정부부지사를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또 "순천의 희생 위에 경전선 사업을 밀고 나가려는 부지사는 우주 화성의 부지사냐 경남부지사냐고 물었다"며 지역갈등을 부추기기는 듯한 표현을 쓰기도 했습니다.

앞서, 노 시장은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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